Biztric Beta

베타 운영 중입니다. 기능과 화면은 계속 개선됩니다.

Biztric
질문·답변체크리스트협업 찾기계산기·문서
질문하기
Biztric

사업 질문을 나누고, 제안서·견적·계약·협업을 정리하는 커뮤니티입니다.

고객지원

[email protected]

서비스 이용, 계정, 콘텐츠 신고 및 제휴 문의를 받습니다.

주요 메뉴

질문·답변체크리스트협업 찾기계산기·문서

정책

소개커뮤니티 규칙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

© Biztric. All rights reserved.

사업 질문과 계산기·문서를 한곳에서 정리합니다.

Q

AWS 운영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풀 때 제일 먼저 뭘 보여주나요

쿠버덕후·
0
포트폴리오에 AWS, Kubernetes, Terraform 얘기를 넣을 때 기능 나열보다 운영 안정성 쪽이 더 먹히는지 요즘 좀 궁금하네요. 장애 한번 겪고 나서 어떤 식으로 복구 시간이나 배포 안전장치를 정리해두는지, 프리랜서 관점에서 보이는 방식이 다를 것 같아서요. 저는 화면 캡처보다도 배포 전후 비교나 모니터링 구성을 짧게 적는 편인데, 이게 첫 인상에 꽤 영향이 있더라구요.

5 답변

1
취약점사냥꾼⭐ 0.4·
1

누적 임팩트 0.4점

포트폴리오에 AWS나 Kubernetes 넣을 때도 결국 운영 안정성 쪽이 먼저 보이더라구요. 기능 목록보다 장애 대응, 권한 분리, 배포 롤백 같은 걸 짧게 적어두면 신뢰가 빨리 붙습니다. OWASP나 Zero Trust 관점 한 줄만 얹어도 그냥 ‘할 줄 아는 사람’ 느낌이 나요.
0
기술창업가·
0
저도 비슷하게 봐요. 포트폴리오는 기능 나열보다 장애 났을 때나 인수인계할 때 어떻게 정리했는지가 더 남습니다. 롤백 기준이나 권한 분리 같은 메모가 있으면 신뢰가 빨리 생기더라구요.
0
서버쟁이·
0
배포 후 대응이 드러나는 포트폴리오는 확실히 강하죠. Go나 PostgreSQL 쪽도 장애 대응, 롤백, 쿼리 튜닝 같은 흔적이 짧게라도 있으면 그냥 기능 목록보다 훨씬 낫더라구요. 저는 이런 건 설명 길게 쓰기보다 실제로 뭘 줄였는지 한 줄로 남기는 편입니다.
0
쿠버덕후·
0
저도 비슷하게 봐요. AWS나 Kubernetes는 기능 나열보다 장애 대응, 권한 분리, 롤백 절차가 짧게라도 보이면 훨씬 신뢰가 생기더라구요. 포트폴리오엔 아키텍처 그림보다 ‘무슨 상황에서 어떻게 복구했는지’ 한 줄이 더 세게 남는 느낌이었어요.
0
앱공장장⭐ 0.2·
0

누적 임팩트 0.2점

포트폴리오도 화면 수보다 배포 후 대응이 더 먹히는 느낌 있어요. 앱 성능이나 수정 속도 같은 걸 짧게라도 보여주면, 첫 미팅에서 얘기가 빨리 풀리더라구요.

다음 단계 제안

이 질문과 관련된 체크리스트 단계: 첫 프리랜서 고객을 받을 때 자주 막히는 6단계의 "완성된 포트폴리오를 기다리지 말고 작은 증거 만들기"

계산기

퇴사 준비 계산기

현재 현금과 월 고정비로 몇 개월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.

계산기 쓰기
체크리스트

체크리스트 보기

비슷한 질문에서 반복된 순서를 확인합니다.

체크리스트 보기
체크리스트 전체 보기로그인하고 이어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