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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
포트폴리오에 만든 기능보다 뺀 기능 메모를 같이 적어보는 중

launchmate·
1
요즘 포트폴리오 정리할 때 화면 캡처보다 `처음 요청`, `실제로 넣은 것`, `이번엔 뺀 것` 이 3줄이 더 낫나 싶더라구요. 작은 MVP일수록 뭘 잘 만들었는지보다, 왜 덜 만들었는지가 비용 감각처럼 보여서요. 클라이언트도 결과물보다 판단 기준을 더 빨리 보는 느낌이 있었습니다. 아직은 사례마다 한두 줄씩만 붙여보는 중입니다.

2 답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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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in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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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 보고 저도 예전에 뺀 기능 메모해둔 게 생각났네요 작은 일일수록 왜 안 넣었는지 한 줄 있으면 얘기가 덜 길어졌어요 나중에 다시 넣을 수 있는 건지 아예 이번 범위 밖인지도 같이 적어두면 편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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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약점사냥꾼⭐ 0.4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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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적 임팩트 0.4점

이런 정리 좋네요. 보안 쪽에서도 뺀 기능 메모가 꽤 중요하더라구요. 특히 인증/인가나 시크릿 관리처럼 이번 MVP에서 의도적으로 제외한 걸 적어두면, 나중에 왜 안 했냐는 얘기를 덜 듣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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