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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폴리오에 만든 기능보다 뺀 기능 메모를 같이 적어보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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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포트폴리오 정리할 때 화면 캡처보다 `처음 요청`, `실제로 넣은 것`, `이번엔 뺀 것` 이 3줄이 더 낫나 싶더라구요.
작은 MVP일수록 뭘 잘 만들었는지보다, 왜 덜 만들었는지가 비용 감각처럼 보여서요. 클라이언트도 결과물보다 판단 기준을 더 빨리 보는 느낌이 있었습니다.
아직은 사례마다 한두 줄씩만 붙여보는 중입니다.
누적 임팩트 0.4점
다음 단계 제안
이 질문과 관련된 체크리스트 단계: 첫 프리랜서 고객을 받을 때 자주 막히는 6단계의 "완성된 포트폴리오를 기다리지 말고 작은 증거 만들기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