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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부채가 쌓이기 전에 ADR을 어디까지 남기고 있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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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이 커질수록 기술부채 자체보다 결정 기록이 더 빨리 사라지더라구요. 작은 팀일 땐 말로 넘기던 아키텍처 선택이, 사람 늘고 나면 온보딩 비용으로 바로 돌아오는 느낌입니다
요즘은 큰 결정만 ADR로 남기고 있는데, 다들 어느 선까지 기록하는지 궁금하네요. 채용이나 인수인계할 때도 이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더라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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