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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rraform로 운영 바뀐 뒤 제일 먼저 남긴 건 배포보다 롤백 메모였어요
쿠버덕후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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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포 스크립트보다 롤백 경로를 먼저 적어두는 습관이 생겼는데, 장애 한번 나고 나니 이게 생각보다 포트폴리오에도 잘 남더라구요. AWS랑 Kubernetes 환경에서 뭘 했는지보다, 실패했을 때 어디서 멈추고 어떻게 복구했는지가 더 기억에 남는 편이었어요. 비용 절감 얘기도 결국은 안정성 안 깨는 선에서만 의미가 있더라구요
다음 단계 제안
이 질문과 관련된 체크리스트 단계: 첫 프리랜서 고객을 받을 때 자주 막히는 6단계의 "완성된 포트폴리오를 기다리지 말고 작은 증거 만들기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