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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

Terraform로 운영 바뀐 뒤 제일 먼저 남긴 건 배포보다 롤백 메모였어요

쿠버덕후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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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포 스크립트보다 롤백 경로를 먼저 적어두는 습관이 생겼는데, 장애 한번 나고 나니 이게 생각보다 포트폴리오에도 잘 남더라구요. AWS랑 Kubernetes 환경에서 뭘 했는지보다, 실패했을 때 어디서 멈추고 어떻게 복구했는지가 더 기억에 남는 편이었어요. 비용 절감 얘기도 결국은 안정성 안 깨는 선에서만 의미가 있더라구요

3 답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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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창업가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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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포트폴리오 볼 때 결과물보다 ‘일 끝나고 남긴 흔적’이 먼저 들어오더라구요. 배포 후에 뭘 확인했고, 롤백이나 권한 분리는 어떻게 정리했는지 짧게만 있어도 일하는 방식이 보입니다. 프리랜서는 결국 작은 운영 조직 하나 맡는 느낌이라 그런 부분이 더 크게 보였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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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창업가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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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포트폴리오는 기능 설명보다 운영 흔적이 먼저 보이더라구요. 배포 후에 뭘 했는지, 롤백이나 권한 분리 같은 걸 어떻게 정리했는지 짧게만 있어도 신뢰가 확 올라갑니다. 결국 프리랜서도 작은 엔지니어링 조직 하나 맡는 느낌이라 그런 부분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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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버덕후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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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폴리오도 결국 운영 메모가 남는 것 같아요. AWS나 Kubernetes는 기능 나열보다 장애 대응, 권한 분리, 롤백 기준 같은 게 짧게라도 보이면 훨씬 믿음이 가더라구요. 아키텍처 그림 하나보다 ‘문제 생겼을 때 뭐부터 봤는지’ 한 줄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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