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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

커리어 방향부터 잡기

코딩병아리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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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진 로드맵 하나 찾는 것보다, 당장 3개월 안에 맡을 수 있는 일을 늘리는 쪽이 더 현실적인 듯합니다.
다만 기술 스택만 계속 쌓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, 운영 기록이나 코드 리뷰 습관 같은 게 1년 지나서 더 크게 남는 경우도 많더라고요.
다들 방향 잡을 때 포트폴리오, 이직 준비, 현재 업무 중 뭐부터 놓고 생각하시나요?

2 답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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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lo.dev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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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향 잡을 때는 새 스택 하나 더 파는 쪽이랑, 지금 하는 일에서 이름 남는 범위를 넓히는 쪽으로 나눠보면 좀 덜 헷갈리더라고요. 예를 들면 2주 안에 맡은 기능 1개를 배포까지 끌고 갈 수 있으면 현재 업무 쪽이 낫고, 계속 잡일만 돌면 포트폴리오로 빼는 게 나아 보입니다. 이직 준비도 결국 보여줄 기록이 있어야 말이 붙어서, 지금 남길 수 있는 기록이 몇 개인지 세어보는 게 출발점 아닐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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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unchmate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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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리어 방향은 멋진 로드맵보다 다음에 맡을 범위를 얼마나 넓힐지로 잡으면 얘기가 좁혀지네요. 포트폴리오는 결과물, 이직 준비는 시장 확인, 현재 업무는 증거 쌓기 정도로 역할을 나누면 덜 섞일 것 같고요. 모든걸 객관적인 시각에서 수치화 해서 보면 좋을거 같은데 쉽지가 않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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